林昌勇:我也對台灣職棒沒興趣

台灣中華職棒(CPBL)4球團最近都收到林昌勇經紀人提供訊息,不過林昌勇11日告訴韓國棒球作家李英美,「我也對台灣職棒沒興趣,連想都沒想過。」完全否定加盟中職可能性。

李英美提問林昌勇,「『林昌勇問詢CPBL』報導在台灣媒體出現,台灣球團對於林昌勇選手年紀能否負擔先發投手存在疑問,因此沒有積極回應,這是事實嗎?」
林昌勇則回答,「我也對台灣職棒沒興趣,連想都沒想過,可能是經紀人要到處找球隊吧,就算真的有提案過來,我應該也不會接受,只想繼續在韓國打球,不管是哪支球隊,等待收留我的球隊出現。(“나도 대만리그에 대해선 관심이 없다.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. 에이전트로선 여기 저기 팀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지만 설령 제안이 있었다고 해도 내가 받아들이지 못했을 것 같다. 한국에서 더 뛰고 싶은 마음뿐이다. 어느 팀이라도 날 받아주는 팀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.”)」